리모델링 분담금은 조합원이 새 평형을 받기 위해 추가로 부담하는 금액입니다. 단순히 "평형 ×평당가"가 아니라, 공사비·일반분양 수입·무상지분 등 여러 변수를 통과하는 복합 식으로 산정됩니다.
분담금의 기본 구조
분담금 = (신축 평형 가치) − (종전 평형 가치) − (조합원 수익 분배)
= (평당가 × 신축 평형 면적)
− (종전 면적의 시세)
− (일반분양 수익 ÷ 조합원 수)
핵심 변수 5가지:
| 변수 | 의미 | 분담금에 미치는 영향 |
|---|---|---|
| 공사비 (총사업비) | 시공·금융·설계·인허가 등 | ↑ → 분담금 ↑ |
| 신축 평형 면적 | 조합원이 받을 평형 (33평·40평 등) | ↑ → 분담금 ↑ |
| 일반분양 세대수 | 조합원 외 신규 분양 세대 | ↑ → 수익 ↑ → 분담금 ↓ |
| 일반분양 분양가 | 신규 분양 단가 | ↑ → 수익 ↑ → 분담금 ↓ |
| 무상지분율 | 조합원이 무상으로 받는 면적 비율 | ↑ → 분담금 ↓ |
계산 예시 (가상 단지)
500세대 단지가 575세대로 증가하는 경우:
| 항목 | 값 |
|---|---|
| 종전 평형 | 25평 |
| 신축 평형 | 33평 |
| 신축 평당가 | 4,500만원 |
| 종전 시세 | 8억원 |
| 일반분양 75세대 × 분양가 12억 | 900억 |
| 조합원 수익 분배 (900억 ÷ 500명) | 약 1억 8천만 |
조합원 분담금 추정:
- 신축 평형 가치: 33평 × 4,500 = 약 14억 8천만
- 종전 시세: 8억
- 수익 분배: −1억 8천만
- 분담금: 약 5억
위 숫자는 설명용 가상치입니다. 실제 단지의 분담금은 사업계획승인 단계 (10단계 흐름의 7단계)에서 정식 확정됩니다.
분담금을 늘리는 요인
- 공사비 상승 — 인건비·자재비·금융비 인상
- 수직증축 채택 — 골조 보강·재시공 비용 추가
- 인허가 지연 — 사업 기간 늘어 금융비 누적
- 단지 입지 약세 — 일반분양 분양가 하락
분담금을 줄이는 요인
- 일반분양 세대수 증가 — 무상지분율 ↑·수익 ↑
- 상품성 우수 — 평면·시공사 브랜드로 분양가 상승
- 사업 기간 단축 — 금융비·이주비 절감
- 공사비 협상 우수 — 시공사 입찰 경쟁
단지위키에서 분담금 정보 확인
각 단지 패널의 분담금 섹션:
- 사용자 제보 분담금 요약 (텍스트)
- 출처 URL (조합 공지·언론 등)
- 일반분양 세대수
- 무상지분율
- 사업 추진 단계 (분담금 확정 시점 추정용)
본인이 검토하는 단지의 분담금 시뮬레이션 페이지에서 매매가·대출·이주비·잔여 분담금을 입력해 자금 계획을 짤 수 있습니다.
면책
본 가이드는 일반 정보 제공이 목적입니다. 실제 단지의 분담금은 조합 공지·시공사 입찰안·권리변동계획에 따라 확정되며, 단지위키 데이터·본 가이드의 추정과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. 분담금 부담 결정 전 반드시 조합 또는 변호사·세무사·감정평가사에게 확인하세요.